은 나라 사람들은 서로 배반하지 않겠노라고 맹세를 했으나 그 후로 배반하는 자가 많아지고, 주 나라 사람들은 동맹하여 서로 믿기로 했으나 그 후로 오히려 의심하는 자가 많아졌다. 참된 성실이 없으면 맹세나 동맹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말. -예기 명예를 좋아하는 자는 중급의 사람이다. 이런 사람에게는 명예라는 선행을 장려하는 힘은 있을 것이다. 그러나 군자는 명예를 구하고 바라는 마음이 전혀 없으므로 이것에 의해 격려되는 일은 없는 것이다. 정이천(程伊川)이 한 말. -근사록 여자는 '예스'인가 '노'인가를 분명히 선택하고 싶어 한다. 그것은 상대에게 자신의 성적 욕망을 분명히 나타내는 권리를 항상 여자는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. -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오늘의 영단어 - extradition treaty : 범인인도조약오늘의 영단어 - spell out : 한 자 한 자 힘들려 읽다, 똑똑히 설명하다오늘의 영단어 - turf : 잔디, 뗏장, 영역오늘의 영단어 - nickname : 별명: 별명을 짓다, 별명을 부르다오늘의 영단어 - cliche : 진부한 표현, 상투적 문구오늘의 영단어 - brig. gen. : brigadier general : 준장자물쇠는 정직한 사람을 위해서 존재한다. -탈무드-